평생을 마셔도 좋은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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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온라인고객센터 > 거짓과장행위신고 > 거짓,과장행위 유형 > 잔류염소 확인 실험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거짓,과장행위 유형

  • 잔류염소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5mg/L이하로 권장하고 지침을 만들었으며 이 값은 매우 보수적이어서 독성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시는 이보다 더욱 낮은 02.~1.0mg/L을 유지하고 있어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잔류염소는 각종 유해한 세균을 살균하고 수돗물이 가정까지 공급되는 과정에서 세균번식을 방지하는 작용을 하게 되며, 선진국의 경우 염소냄새가 나지 않는 물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하여 마시는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서울의 수돗물 잔류염소는 WHO기준보다 훨씬 낮은 1/10~1/25정도로서 건강에 안전한 물입니다.

  • 실험유형

    수돗물에 발색시약을 넣어 색이 바뀌는 현상을 정수기 판매에 이용하고 특히, 색이 바뀐 수돗물에 과일껍질을 넣어 색이 없어지는 현상을 마치 자사 정수기의 성능인 것처럼 설명해 소비자를 현혹

    수돗물에 잔류염소측정시 약(DPD)을 넣으면 색이 연분홍으로 변하며 여기에 레몬, 녹차잎 등을 첨가하면 발색시료가 일시적으로 무색으로 변하는 원리 이용

  • 거짓,과장행위

    수돗물 속에 남아 있는 잔류염소는 인체에 해가 없으나 차치 독극물처럼 설명하고, 염소가 사람을 죽이는 독극물이라거나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미친다는 등의 표현으로 소비자의 불안감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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