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월간리포트 2019.02.ARISU WEBZIN VOL.82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2019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30년, 수돗물 통수 111년이 되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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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30년이자, 수돗물 통수 111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서울 상수도는 1989년 11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되면서 양적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 < 뚝도 아리수정수센터 >

  •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80년대말부터 경영 효율성과 수질향상 문제 등 질적 측면에서의 상수도 발전을 위해 각 구청에 흩어져 있던 업무를 통합하여 1989년 11월에 독립적인 기관으로 발족되었다.

  • □ 서울의 상수도는 1908년 뚝도정수장이 완공되면서 처음 시작된 이래 1989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되기전 까지는 급격한 인구팽창에 따른 안정된 급수확보 등 양적인 성장에 무게를 두었다.

  • □ 1989년 11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되면서 서울 상수도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게 되었으며, 지난 30년간의 그 성과 또한 두드러지다.


  • 첫째, 유수율 55.2%에서 95.6%로 40.4% 대폭 증가, 경영합리화 달성

  •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누수없이 각 가정까지 도달하여 요금이 부과된 비율을 ‘유수율’이라고 하며 출범초기 55.2%에 불과하였던 것이 2018년 현재 95.6%로 40.4% 대폭 증가하여 경영합리화를 달성하였다.


  • 둘째, 노후 배급수관 교체율 5.3%에서 99.0%로 93.7% 크게 증가, 수질 크게 개선

  • 서울시내 상수도관중 내구연한 경과로 구조적 강도가 저하되어 누수발생이 많고 녹물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었던 서울시내 노후 배급수관은 5.3%에서 99.0% 교체함으로써 누수발생을 줄이고 수돗물 수질도 크게 개선되도록 하였다.


  • 수돗물 수질검사항목 29개에서 171개로 142개 증가, 세계적 수준의 수질관리

  • 수돗물 수질검사항목도 크게 늘어났다. 본부 발족 당시 29개에 불과하였던 검사항목은 현재 국가에서 정한 먹는물 수질기준 60개 항목외에 별도로 서울시 감시항목 111개 항목을 추가하여 총 171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꼼꼼한 수질관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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